KNAPS

 

 

 

 

푸른 잎사귀 팔랑이던 5
5월에 담겨있는 KNAPS의 이야기를

월간 소식지에 담아보았습니다.

 

 

 

 

[5월 행사] KNAPS의 5월 이야기 

 

KNAPS 상반기 정기회의 (Regular Assembly, RA) 성황리에 진행 완료

 

 지난 5 11일 토요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관에서 상반기 정기회의(Regular Assembly)가 이루어졌다. 정기회의는 KNAPS에서 상반기, 하반기에 각각 1번씩 주최하는 행사로, 임원진의 중간활동 보고와 앞으로의 단체의 향방에 대해 함께 결정하는 시간을 가진다. KNAPS 스태프 뿐만 아니라 정회원까지도 KNAPS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임원진별 중간 활동 보고서를 발표한 후, 회칙의 신설, APPS/WC 행사 지원 기준안 개정, 남부지부국 STAFF 교통비 기준안 개정, 임원진 활동비 기준안 개정 등의 안건을 다루었다. 안건당 15(발의 5, 의견개진 5, 의결 5)의 회의 시간을 가지며 의견을 모아갔다

 

 RA를 개최하는 17기 사무국장 권소희(이화여대, 20)는 “17기 임원진과 사무국원들의 도움 덕분에 상반기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회원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니, 앞으로 정회원과 스태프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전국에 있는 약대생 대상으로 총 MT 개최

 

 5 11일 토요일, 상반기 Regular Assembly 종료된 후 우이동 월벽타운에서 MT가 이루어졌다. MT 행사는 매 해 조기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행사이며, 비회원까지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타학교 약대생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저녁 식사 시간을 가진 후 20 30분부터 레크리에이션이 이루어졌으며, 그 후에는 자유롭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MT 참가자였던 정서희(덕성여자대학교, 23)는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오랜만의 MT라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모든 인원이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게임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타약대생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장점도 확실히 경험한 것 같습니다.”고 전하며, MT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행사를 기획한 17기 기획국장 조수만(중앙대학교, 20)은 “행사날 비가 많이 왔음에도 많은 참여자가 재밌게 즐기고 가서 기획을 한 입장에서 감사했다. 비 덕분에 막걸리도 너무 맛있었다. 행사를 열심히 기획한 기획국원들에게 수고 많았고, 참여자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앞으로의 기획국 행사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Shall we Whisky? Sure Wine not!', wine class whisky class 개최

 

 지난 5 19일 일요일에 문화정보국의 최대 인기행사인 와인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이에 더해 올해에는 차주 5 26일 일요일에 위스키 클래스도 진행되었다. 이는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와인/위스키와 관련된 지식과 매너를 배우고 개인의 취향에 맞는 와인/위스키를 찾을 수 있는 행사였다.

 

 행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미라클 엔터에서 오후 2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순서는 자유대화, 와인/위스키 강의, 소셜 게임, 자유 시음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와인 클래스 강의에는 김은정 소믈리에님이, 위스키 클래스 강의에는 온더락 위스키 클래스에서 함께해 주셨다. 또한 와인 클래스의 경우 자유대화 시간에 와인 잔 꾸미기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와인, 위스키 클래스를 주최한 17기 문화정보국장 이채은(강원대학교, 22)은 기존에 진행하던 와인 클래스에 더해 위스키 클래스까지 2주에 걸쳐 진행할 수 있어 즐거웠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정회원분들이 좋은 인연과 취미를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중보건국, ‘Who Cares? We Cure!’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MAC) 진행

 

 지난 5 25일 토요일, 망원 한강시민공원에서 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이하 MAC)이 진행되었다. MAC KNAPS 정회원과 비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공중보건국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시민이 가지고 있는 약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정보를 전달하는 공중보건 캠페인이다. 이 행사를 통해 평소 시민들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국민 보건을 증진하고, 약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행사의 주제는 크게 4가지로 '편의점 의약품', '약물 별 제형', '인공눈물', '건강기능식품'이었으며, 그 외에 '약물 중독 대처 및 치료법', '의약품 검색 데이터베이스' 또한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였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주제별로 조를 나누어 복약상담 관련 사전 교육, 캠페인 참가자들과 사전 제작한 피켓의 컨텐츠 공유 및 추가 자료 제작을 한 후, 망원 한강 시민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조별로 시민들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 대해 17기 공중보건국장 주예은(가천대학교, 20)은 참가자들이 열심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한다. 참가자들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중보건 조언자로서 약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KNAPS, 경북대학교에서 나의 약()사춘기강연 개최

 

 지난 5 25일 토요일 오후, 나의 약()사춘기 강연이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진행되었다. 이는 남부지부국에서 주관한 행사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되었다. 나의 약()사춘기 강연은 향후 진로 고민을 가진 약학대학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계신 약사님들을 초빙해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약학대학 졸업 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에는 병원약사, 제약회사, 행정, 약국 등이 있는데, 이곳에서 근무하고 계신 약사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 약사 김동균 약사님, 셀로맥스 연구소장 양인규 약사님,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정민 약사님, 만촌 늘푸른약국 대표약사 한송희 약사님이 함께해주셨다. 이에 대해 17기 남부지부국장 이채호(계명대학교, 19)는 6회 나의 약()사춘기 '나 꿈을 내딛다, 여기에서'에 큰 도움을 주신 김동균 약사님, 양인규 약사님, 이정민 약사님, 한송희 약사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저를 도와주신 남부지부국원분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강연을 통해 남부권 약학대학생들의 ""에 한걸음 더 내딛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약품, ASEADO, 모닝죽, steambase, 웅진식품 등 다양한 후원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약업계 이슈] 5월 약업계 기사, 카드뉴스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기술적 도약과 난제

 

 5월 문서국에서 작성한 약업계 기사의 주제는 '엑소좀 치료제'입니다.

 엑소좀 치료제는 다양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차세대 신약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번 문서국 기사에서는 엑소좀 치료제의 개념과 장단점에 대해 살펴보고, 엑소좀 치료제 관련 임상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사 링크: http://knaps.or.kr/497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기술적 도약과 난제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기술적 도약과 난제  엑소좀(exosome)은 세포 내에서 생성되어 외부로 방출되는 세포 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의 일종으로, 이중 지질막 구조를 가지는 30~200nm 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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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의 의료적 활용가속화 속, 한국은 어디쯤?

 

 5월 문화정보국에서 작성한 약업계 기사의 주제는 '대마의 의료적 활용' 입니다. 

 THC CBD 성분을 중심으로 규제가 완화되며, 의료 및 건강 목적의 대마 활용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문화정보국 기사에서는 대마의 분류와 작용기전, 해외 규제 동향, 국내 실황과 개선점 및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사링크: http://knaps.or.kr/499

 

대마의 의료적 활용 가속화 속, 한국은 어디쯤?

대마의 의료적 활용 가속화 속, 한국은 어디쯤? 대마의 분류와 작용기전   대마(大麻)는 삼(대마)속 식물로 영어로 칸나비스(cannabis)라 불리며 삼(대마)종으로 Cannabis sativa, Cannabis indica, Cannabis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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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재창출: 약물 재활용을 통한 신약개발

 

 이번 문화정보국 5월 카드뉴스는 '약물 재창출: 약물 재활용을 통한 신약개발'입니다. 

 약물 재창출이란 이미 시판중이거나 임상단계에서 안전성 이외의 이유로 산업화에 실패한 약물들의 새로운 의학적 용도를 개발하는 신약개발의 한 방법을 말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신약 개발 방식에 비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약물 재창출을 이용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물 재창출과 이의 장단점, 그리고 이를 적용한 신약 개발 사례 등에 대해 같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카드뉴스 링크: https://www.instagram.com/p/C6nH2haPo4s/?igsh=MTcxeXBxNWVhNW0wNA%3D%3D&img_index=1

 

 

 


 

[캘린더] KNAPS 6월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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